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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마왕] 할거 없어서 써보는 개축 심판이 욕 먹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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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필자는 인천팬임을 밝히고 공정성을 위해 타팀 2경기를 들고 와서 심판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함.

우선 이번 라운드 경남vs상주의 경기를 보자

경남 이광선 선수의 파울로 인해 상주가 pk를 얻는 장면이다. 이 장면을 통해 심판은 굉장히 엄격한 판정을 가져감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다음 경남의 역습 장면이다.
경남의 역습 이전에 상주 윤빛가람에게 경남 선수가 푸싱을 하는 모습을 보인다. 필자가 느끼기엔 이광선의 행동이 pk를 줬으면 당연 히 이 동작에서도 경남의 파울이 불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니면 첨부터 pk를 주지말던가.. 일관성이라곤 느껴지지 않는다..


다음은 22라운드 수원과 성남의 경기이다.
다소 논란이 있었던 pk 판정이다. 하지만 이 심판이 엄격한 심판이라고 생각한다면 이 장면은 pk로 불릴 수 있다.
그리고 다음의 장면에서 또한 빡빡한 판정을 보여주는 심판의 모습이 나온다.

이 장면에서 수원 송진규는 엘보 사용으로 경고를 받았다. 이 장면도 엘보 사용은 분명함으로 경고가 주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주요 장면 탭에서 가지고 올 수 있었던 타가트가 파울을 당하는 장면이다. 상대 성남 선수는 팔을 잡아 당기면서 타가트의 진로를 방해한다.
엄격한 판정을 보여주었단 심판이었으면 당연히 이 장면 또한 경고를 주는 것이 맞다.

하지만 타가트는 항의를 더이상 하지말라며 심판에게 혼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두 경기 이외에도 서울vs울산 / 서울vs전북 의 핸드볼 장면에 대해서도 간략히 말해보고 싶다. (전북의 핸드볼 장면은 짤이 없어서 글로만..)
서울과 울산에서 발생한 김원식의 핸드볼은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경기를 주관했던 심판은 굴절된 볼이었기 때문에 의도성이 없다고 보았고 실제 경기에서 울산에게 pk가 주어지지 않았다. 이스타tv에서도 심판 판정에 관한 설명을 해주며 납득이 되려는 찰나..
연맹은 다음날 '오심'이었다고 인정한다.

그리고 서울과 전북과의 경기에서도 전북 선수의 핸드볼 장면이 나온다. 이때 장면도 마찬가지로 뮤탈의 스플래시 대미지처럼 따당하고 전북선수의 손에 공이 맞는 상황이 발생한다. 하지만 var도 없었고 그냥 경기는 속행된다.

개인적인 필자의 입장에서는 서울과 울산에서 핸드볼 파울이라고 오심을 연맹이 인정한것은 굴절된 볼호 인한 핸드볼 pk여부에 대해선 심판의 자율성개입보단 결국 핸드볼로 이득을 취했는지로 판정 기준을 잡았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적어도 저 장면이 서울과 전북경기에서의 핸드볼 여부는 vor에서 통과를 시키기 보단 주심이 var를 봐야하지 않았을까 이런 아쉬움을 느낀다. 저 판정이 오심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연맹 그들이 세운 기준에 따르면 의도성이 없었다 한들 전북의 수비는 핸드볼로 이득을 취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럴거면 처음부터 연맹은 여론의 눈치를 보지말고 저 장면에 대해 주심의 판정을 존중하여 정심으로 밀고 나갔어야 했다. 아니면 굴절된 볼에 대한 핸드볼에 대해 이득을 취했다고 판단가능하면 죄다 pk를 불어서 찜찜함을 없애던가

k리그 안에서 심판은 판정에 대한 커버를 쳐주려고 해도 그들이 세운 판정기준의 일관성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개축심판은 욕 먹어도 마땅하다 생각한다.

아이러니 한 것은 심판이 오심을 저지르면 심판에 대한 비판이 가해져야 하는데 이득을 취한 구단에게 비판이 가해진다. 예를 들어 이미 fc서울은 매북패가 되었고 모든 경기마다 다른 팀팬들과 싸운다 ㅋㅋ..


개축조축 ㅎㅇㅌ

출처: 오란다님, 황은비의네온펀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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