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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 지출 1위 맨유, 리버풀보다 33.6배 더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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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올여름 프리미어 리그 이적료 지출 1위

▲맨유, 올여름 1억4800만 파운드 지출
▲EPL 20팀 중 8팀이 지출액 5000만 파운드 이하
▲맨유, 승격팀 노리치보다 134배 더 썼다

[골닷컴] 한만성 기자 = 지난 8일 이적시장을 마감한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의 팀별 이적료 지출 기록이 공개됐다.

프리미어 리그는 올해부터 시즌 개막을 앞두고 이적시장을 종료하는 규정을 도입했다. 프리미어 리그는 시즌 개막 후 선수 이동이 잦을 경우 초반부터 팀 전력이 불안정해질 위험이 있다고 판단해 이적시장을 일찍 마감하겠다는 대비책을 세운 셈이다. 이 때문에 올여름 프리미어 리그 구단은 서둘러 전력 보강을 마쳐야 했다.

올여름 프리미어 리그에서 가장 많은 이적료를 투자한 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다. 맨유는 올여름 선수 영입에 총 1억4800만 파운드(현재 환율 기준, 한화 약 2167억 원)를 투자했다.

맨유는 올여름 측면 공격수 다니엘 제임스(23, 스완지), 오른쪽 측면 수비수 애런 완-비사카(21, 크리스탈 팰리스), 중앙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26, 레스터 시티) 등을 영입했다. 제임스는 1530만 파운드, 완-비사카는 4950만 파운드, 매과이어는 783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나란히 맨유에 합류했다.

가장 적은 이적료를 투자한 프리미어 리그 구단은 승격팀 노리치 시티다. 약 4년 만에 프리미어 리그로 돌아온 노리치의 올여름 이적료 지출은 단 110만 파운드에 불과하다. 노리치는 75만 파운드에 오른쪽 측면 수비수 샘 바이람(25, 웨스트 햄), 30만 파운드에 공격형 미드필더 다니엘 애드스헤드(17, 로츠데일)을 영입했다.

즉, 프리미어 리그에서 돈을 가장 많이 쓴 맨유는 가장 적게 쓴 노리치보다 134.5배나 더 많은 이적료를 투자한 셈이다. 또한, 올여름 이렇다 할 전력 보강을 하지 않은 리버풀의 총 지출액은 440만 파운드로 노리치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았다. 맨유는 라이벌 리버풀보다 33.6배나 더 많은 돈을 썼다.

# 2019년 여름 이적시장 구단별 지출

1억4800만 파운드 - 맨유
1억4450만 파운드 - 애스턴 빌라
1억3800만 파운드 - 아스널
1억3480만 파운드 - 맨시티
1억1850만 파운드 - 에버턴
1억150만 파운드 - 토트넘
9100만 파운드 - 레스터
7800만 파운드 - 웨스트 햄
6500만 파운드 - 뉴캐슬
6500만 파운드 - 울버햄프턴
5851만 파운드 - 브라이턴
5000만 파운드 - 사우샘프턴
4570만 파운드 - 본머스
4550만 파운드 - 왓포드
4300만 파운드 - 셰필드
4000만 파운드 - 첼시
1500만 파운드 - 번리
1100만 파운드 - 크리스탈 팰리스
440만 파운드 - 리버풀
110만 파운드 - 노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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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골닷컴

 

https://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216&aid=000010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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