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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층 빠져나가는 문재인 대통령! 결국 박근혜 전 대통령 꼴 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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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

안녕하세요. 요즘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논란이 심합니다. 특히 그것이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에도 큰 영향을 끼치면서 9개월만에 데드크로스 현상, 데일리안 지지율에서는 부정평가가 사상최고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눈여겨볼 부분은 바로 중도층 지지율이 많이 빠져나갔다는 것입니다.

특별한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을 말하는 것인데 사실상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의 핵심지지층을 지키기 위해 무리수를 두는 것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예전 박근혜 전 대통령도 세월호 사건으로 중도층 지지층이 많이 떨어져나갔습니다. 그러면서 핵심 지지층만 남게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그러면 다음 총선이나 대선때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중도층들이 이탈하면서 사실상 패배할 가능성이 높고, 권력을 이어나가기가 힘듭니다.

어제 윤석열 검찰총장이 조국 법무부후보자에 대해 압수수색을 시작하기도 했지요. 그러면서 청와대와 문재인 정부는 더욱더 부담이 커지기도 했습니다. 물론 한 측근에서는 짜고치는 고스톱으로 청문회 답변회피용, 보여주기식, 이미 말 맞춤, 작은 것을 터트려 오히려 큰 것에 대해서는 묻히려는 속셈이다라는 말이 많은데요. 하지만 오히려 그러면 그럴수록 야당이 주장하는 특검에 더 힘이 실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에 대한 신뢰를 국민들이 잃은 상태에서 검찰이 제대로 된 수사를 하지 않는다면 아무래도 야당은 더욱더 특검 소리를 하겠지요.

그리고 지금 청와대는 다양한 의혹이 계속 나오고, 압수수색까지 나옴에도 불구하고 지명철회 의지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사실상 그러면 만약 조국 법무부장관이 임명이 강행되면 법무부장관인데 피의자 신분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인데요. 제대로 된 수사걱정도 문제이지만, 법무부장관이 피의자 신분이 되면서 사실상 야당과 국민은 임명되자마자 특검 소리를 노래를 부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국 법무부장관은 검찰개혁에 있어서 자기는 적임자라고 했지만 일부 검사들은 '누가 누구를 개혁한다는 것인지? 오히려 조국 본인이 개혁대상이 아닌가?'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처음 '지명철회, 사퇴 타이밍을 놓친 것이 아닌가?'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지만, 사실상 임명을 강행시 문재인 대통령의 콘크리트 지지율까지 무너질 수 있다는 소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45%정도입니다. 근데 이번 사건으로 40%는 물론, 35%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바라보고 있는데요. 대통령 지지율이 40% 이상이면 총선에서 여당이 유리하고, 40% 미만이면 야당이 유리하기때문에 이번 일로 오히려 총선에 매우 불리하게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편으로는 '총선이 내년 4월이라서 이렇게 뭉개기 식으로 대응하는 것 아니냐?'라는 말도 많이 나오는데요. 아무래도 총선이 12월이었으면 지금 국민의 민심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4월이면 대략 8개월정도가 남았기때문에 많은 변수가 있어서 오히려 길게보는것이 아니냐는 말도 있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에서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임명해달라는 청원이 거의 50만명을 돌파했지요. 그리고 어제부터 '조국힘내세요'라는 실검이 1위를 하고 있고요. 매일같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부정적인 기사가 도배를 함에도 이런 상황이 벌어지는 것은 그만큼 문재인 핵심 지지층이 강하다는 소리입니다. 대충 25% 이상이라고 하는데요. 흔히들 대깨문(대가리 깨져도 문재인)이라는 말을 많이하지요.

저는 지금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되었으면에도 불구하고 석방을 요구하는 태극기부대와 어느정도 같은 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대통령이 3년차에 가장 큰 고비를 맞는만큼 현 문재인 대통령도 가장 큰 고비를 맞고 있지요. 오늘 서울대, 부산대에서 촛불집회를 하고, 고려대에서도 촛불집회를 이어나간다고 합니다. 그만큼 중도층이라고 불리는 2030세대들이 많이 분노한 셈이지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를 임명하든 안 임명하든 피를 보는 것은 마찬가지이지만 지금 상황에서 최대한 현명한 판단을 해야 문재인 대통령이 레임덕을 그나마 늦추는 방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람들에게 진보에 대한 신뢰를 잃었는데 그것이 잠깐 시간만 지나면 회복되는 수준은 이미 지났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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